칼럼
개발자의 생각, 그리고 "언제 존재했는지"를 기록하기 위한 안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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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Sealed를 만든 이유: 개발자의 글
매물 사진의 위변조와 무단 사용에 대비하고 싶었던 데서 시작했습니다. 기존 방법을 알아보며 본 것, 그리고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고 운영자인 저조차 고칠 수 없는 무료 기록을 만들기 위해 정한 원칙을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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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만든 사람이 나라는 것을 보여 주려면: 사진·원고·기획서에 제3자의 날짜 남기기
내 손에 있는 날짜는 모두 내가 고칠 수 있습니다. 사진, 원고, 기획서가 그날 존재했다는 기록을 파일을 보내지 않고 무료로 남기는 방법과, 그 기록이 증명하는 것과 증명하지 않는 것, 한국의 저작권 등록·원본증명 제도와 함께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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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일은 자기 신고일 뿐: AI 시대, 블로그에 아무도 고칠 수 없는 날짜 남기기
글을 바꿔 쓰고 다시 올리는 일이 금방 끝나는 지금, CMS 게시일만으로는 누가 먼저인지 보여 줄 수 없습니다. 글마다 제3자의 날짜를 남기는 방법, WordPress에서 자동으로 하는 법, 그리고 그 한계를 정리했습니다.